사법부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며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환영성명이 이어졌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반국가적 내란의 무게를 증명한 판결"이라며,
"향후 재판도 타협 없는 무관용의 기준점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도
"이번 판결은 내란 단죄의 출발점"이라며,
"윤석열과 내란 가담자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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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