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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1.22

입력 2026-01-20 23:17:00 수정 2026-01-20 23:17:00 조회수 14

정부가 광주 전역을 국내 첫 도시 단위 
자율주행차 실증 공간으로 지정했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실제 광주 도심 도로에서
무인 로보택시 등 인공지능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전남 통합을 
국가 생존 전략으로 규정하며,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흔들림 없는 추진을 천명했습니다.

고등학교 부족으로 해마다 7백 명 이상이 
원거리 통학을 감수해 왔던 
광주 광산구에 가칭 ‘광주광산고’가 
내년 개교합니다.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공공부문에서 사용하는 현수막은 
100% 친환경 소재를 쓰기로 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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