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회담 이후 판다 대여를 위한
실무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오늘(22) 광주 우치동물원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 장관은 "내년에 한국에 있는 판다 한 쌍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그전에 판다 대여 논의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우치동물원 측은 입구 근처
4천 300제곱미터 규모의 빈 땅을
판다 관람시설 조성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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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