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실련과 지방분권운동 광주본부,
지방분권전남연대는 오늘(22) 성명을 내고
최근 일부 국회의원이
정당법·정치자금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지구당 부활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국민적 합의없는 지구당 부활 입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지구당 부활의 경우
지방분권시대에
오히려 중앙당의 지역 지배력을 강화한다며
지방자치의 본질에 역행하는
퇴행적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