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2천억원 시행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1-22 16:33:08 수정 2026-01-22 17:51:34 조회수 22

광주시가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 등 
8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지난해보다 3백억원 늘어난 
2천억원 규모로 확대해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소상공인에게 1년간 
대출금리의 3-4%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원하고
중·저 신용자는 1%를 추가 지원해
최대 4%까지 이자를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저금리로 대출과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