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늘(22)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서구권역 시민 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동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공청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서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통합 추진에 따른 기대와 우려, 보완 과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자치구별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주민 공청회는
내일(23) 광산구에 이어
다음 주에는 북구와 남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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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