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뒤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출연해
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 합치는 '행정통합'의 추진 과정과 이것이
시도민들의 삶에 미칠 변화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현재 거론되는
남부권 반도체 중심축 구상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지를 듣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방안도 논의합니다.
오늘 방송은 광주MBC 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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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