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된 화재가
인근 작산으로 번지며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진화인력 110여명과
진화장비 등을 현장에 긴급 투입한 당국은
오늘(23) 오전 6시 기준 7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날이 밝는대로 헬기 6대를 투입해
완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