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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주택 화재 산불로 이어져... 70% 진화중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1-22 23:34:42 수정 2026-01-23 06:49:42 조회수 76

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된 화재가
인근 작산으로 번지며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진화인력 110여명과
진화장비 등을 현장에 긴급 투입한 당국은
오늘(23) 오전 6시 기준 7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날이 밝는대로 헬기 6대를 투입해
완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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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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