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합법화 된 이후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문신 종사자들을 위한
위생안전교육이 실시됐습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문신사중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감염 관리 역량 강화와
시술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대한의협은 지난해 공포된 문신사법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문신 업계의 위생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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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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