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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병원, 감염병 대비 '긴급치료병상' 개소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1-24 13:20:25 수정 2026-01-24 13:34:44 조회수 42

KS병원이 광주 종합병원으로는 처음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긴급치료병상'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긴급치료병상은
평상시엔 일반 환저용으로 쓰이지만
감염병 확산 등 위기시에는
음압격리병상으로 전환되는 다목적 시설입니다.

KS 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지원 등으로
준중증 6개, 투석환자 특수 7개 등
13개 병상을 확보해,
응급,감염병 위기 대응 능력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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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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