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병원이 광주 종합병원으로는 처음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긴급치료병상'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긴급치료병상은
평상시엔 일반 환저용으로 쓰이지만
감염병 확산 등 위기시에는
음압격리병상으로 전환되는 다목적 시설입니다.
KS 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지원 등으로
준중증 6개, 투석환자 특수 7개 등
13개 병상을 확보해,
응급,감염병 위기 대응 능력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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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