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지난해 김 수출액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김 수출액은 4억 3천 2백만 달러로,
전년보다 18.5% 증가한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전남의 김 수출액은
지난 2021년 2억 370만 달러에서
2023년엔 3억 6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해마다 높은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전남도는 김을 중심으로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수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수출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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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