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ACC 브런치 콘서트 2026년 라인업 공개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1-26 11:42:01 수정 2026-01-26 11:55:10 조회수 24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재단은 ACC의 대표 기획 공연인 '브런치 콘서트'의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첫 공연은 다음 달 25일 광주 솔로이스츠와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토크 콘서트로 막을 올립니다.

이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김영하 작가가 소개하는 음악 이야기와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테너 그룹 포르테나 등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12월엔 뮤지컬 배우 리사와 김성식이 출연하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올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올해부터 브런치 콘서트는 지금까지 해오던 오전 11시 공연에 저녁 7시 30분 공연이 추가돼 관객의 선택권이 더 넓어집니다.

올해 11차례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연간 패키지 티켓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하고 1인당 최대 2매까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연 일정과 예매 관련 내용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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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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