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새벽
집을 나섰다 실종 신고된 60대 남성이
수색 13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5시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공원 인근의
주차된 차량 옆에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신고하면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남성이
외투를 입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저체온증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