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을 '테러'로 지정한 가운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가덕도 테러사건 TF'를 설치했습니다.
지난 2024년 사건 당시
부산경찰이 현장 증거를 인멸하거나
수사를 고의로 축소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야당 대표 시절 발생한 피습 사건이
현 정부 들어 테러로 공식화되면서,
범행 동기와 배후 유무 등
당시 경찰 수사에서 미진했던 부분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