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과 청사 위치에 대한 논란이 내일(27) 정리될지 주목됩니다.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일(27) 오전 국회에서 4차 간담회를 갖고
통합특별시 명칭과 주청사에 대한
최종 합의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를 주청사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을 경우
내일 논의에서도 합의 도출이
어려울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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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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