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값 폭등' 광주 금은방 연쇄 절도 기승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1-26 14:12:16 수정 2026-01-26 15:26:08 조회수 106

최근 국제 금값이 폭등세를 보이면서
광주 도심 금은방들이
연달아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그제(24일) 저녁 8시 45분쯤 
광산구 월곡동 한 금은방에서 
3천만원 상당 30돈 금팔찌를 1개를 훔쳐 달아난
19살 고등학생이 범행 이틀만에 검거되는가 하면, 

지난 23일 오전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에
위치한 금은방 2곳에서 400만원 상당의 
귀금속 3점을 잇따라 훔쳐 달아난 
37살 남성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죄 예방을 위해 
귀금속 밀집 지역의 순찰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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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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