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광주시당은
"이 전 총리가 일관되게 강조해 온
진실 규명과 책임의 정치는
광주가 역사 속에서 지켜내 온
민주주의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
그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추모했습니다.
한편 5.18민주광장에는
내일(27) 오전 9시부터 합동분향소가 설치돼
오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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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