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기정 “광주가 주된 청사”.. 통합청사 위치 논란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1-26 15:31:45 수정 2026-01-26 15:56:48 조회수 144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통합정부의 주 청사의 소재지를
광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6) 기자 간담회를 갖고 
통합 청사의 주된 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하며, 
이 경우 통합 정부의 명칭은 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이미 언론과 시도민은
통합 정부가 무안으로 간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들도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정부의 주된 청사는 광주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25) 열린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선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
주 청사는 전남으로 하는 방안이 
가안으로 협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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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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