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는
평생 인권과 법치주의에 헌신한
고 홍남순 변호사를 기리는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 일곱 번째 수상자로
이주언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장애인의 시설 접근성을
헌법상 기본권으로 인정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이끌어내고,
'서울판 도가니'인 인강원 사건 등을 지원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 왔습니다.
사법연수원 41기인 이 변호사는
대한변협 우수변호사상과
나우 공익변호사 대상 등을 수상하며
법조계 안팎에서 공익 활동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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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