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로 합의됐습니다.
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은
오늘(27) 오전 국회에서 4차 간담회를 열고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가안으로 발표됐던 '전남 주청사'안은
새로 선출될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다만, 현 광주시청사와 전남도청사,
전남동부청사 등 3곳을
균형 있게 사용하기로 합의됐습니다.
합의안을 바탕으로 지역 국회의원 18명은
내일(28) 특별법을 공동 발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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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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