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당국이
중, 고교생의 교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교복 물려주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교복 나눠주기 사업에는
19개 중학교와 23개 고등학교 등
모두 43개 학교가 참여해
6천 3백여 점의 교복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이번 달
1천 7백만원의 교복 세탁과 수선비를 지원했고,
세탁과 수선이 끝나는 다음달 말까지
교복 나눔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교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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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