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이 다음달 2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 상당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역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마트 등
2천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원금에 대해 보성군은
지난 2019년부터 적립해 온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통해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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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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