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가전 기업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은 사업 구조 전환에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345개 기업을 대상으로
가전 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72.4%의 기업이 사업을 전환중이거나
전환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사업전환 추진 시 애로사항으로는
33%가 신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자금조달 곤란과 신규 업종에 대한
정보 부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