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27)
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
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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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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