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 오후 5시35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불이 나 점원과 시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마트 외벽 일부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으며,
60대 남성 점원 1명이 소화기로 불을 끄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길이 되살아나
쓰레기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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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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