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올 시즌을 대비한
1차 동계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2차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이정규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진행된
1차 전지훈련은 태국 후아힌에서 20일간 진행됐으며,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 등을 다졌습니다.
광주는 다음달 1일부터 진행되는
경남 남해 2차 전지훈련을 끝으로
올 시즌 개막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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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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