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붕괴 사고로 숨진
노동자 4명을 기리는
49재 추모식이 오늘(28) 오전
사고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유가족들은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하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현재까지
광주시 공무원 등 30명을 입건하고,
사고 직접 원인은 물론
설계와 감리, 관리감독 체계 등
핵심 쟁점 전반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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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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