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고공행진에 27억→378억 원

박혜진 기자 입력 2026-01-28 16:09:00 수정 2026-01-28 16:23:19 조회수 29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함평 명물, '황금박쥐상'의 가치도 덩달아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순금 162kg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의 현재 가치는 378억 원으로 불과 한 달 만에 45억 넘게 올랐습니다.

황금박쥐상은 지난 2008년 함평군이 2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한 조형물로, 당시에는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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