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함평 명물, '황금박쥐상'의 가치도 덩달아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순금 162kg으로 제작된 '황금박쥐상'의 현재 가치는 378억 원으로 불과 한 달 만에 45억 넘게 올랐습니다.
황금박쥐상은 지난 2008년 함평군이 2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한 조형물로, 당시에는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혜진 hjpark@mokpo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