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직자들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들은
오늘(28) 5.18민주광장 분향소를 찾아
추모하면서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 전 총리의 분향소는
오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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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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