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웃돕기 성금이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올해 광주지역 성금모금액이 목표치를 넘었습니다.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오늘(28)까지 모금액은 55억 8천만원으로
당초 목표액 51억원을 넘겨 사랑의 온도탑이
108.9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남의 경우 당초 목표액 113억원에
4억원이 부족한 109.6억원으로
사랑의 온도탑은 96.2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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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