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출 알선' 지인들 속여 수억 원 가로챈 40대 구속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1-29 16:20:45 수정 2026-01-29 17:03:51 조회수 32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용도가 낮은 지인들에게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며 
6년간 4억 8천만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인들이 
대출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알선 수수료와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가로챈 돈은 모두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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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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