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올해 들어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527개 기업을 대상으로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이번 달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3.7로
전달보다 5.4p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 97.5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인력난·인건비 상승 등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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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