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르면 이번주 발의해
설 명절 전까지 국회 행안위 심사를 마친 뒤,
다음달 본회의 통과까지 마무리한다는
속도전 계획을 세웠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주민투표를 대신할
시의회 의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하고
조만간 최종 결론을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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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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