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을 맞은 광주지방세무사회가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담은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오늘(30일) 광주지방세무사회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광주와 전남북 지역 세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무사회 창립 50주년과 함께 그동안의
기록을 담은 책자 발간을 축하했습니다.
총 5부와 부록으로 구성된 50년사는
지난 1975년 26명의 세무사로 시작한
세무사회 출범과 현재,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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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