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광주 지역의 건설 수주는
감소한 반면
전남은 민간 부문 공사를 중심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광주의 건설수주액은
1103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0.8%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남의 건설수주액은
1조 4천40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0.0% 증가했습니다.
전남 지역의 건설수주가 급증한 이유는
부동산과 기타 비제조업 등 민간 부분에서
수주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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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