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광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전남도가 야생맷돼지를 집중 포획합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피해방지단 610명을 투입해
야생맷돼지를 포획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포획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총기 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조끼 착용과
안전교육 등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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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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