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1만 4천 2백여 명에 대한 학급 배정을
끝냈습니다.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보다 6백여명 늘었지만,
고교 부족으로 민원이 잇따랐던 광산구 지역은 학급 증설과
명진고의 남녀공학 전환 등을통해 원거리 배정 인원이
2년 전 1152명에서 올해는 667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교육청은 광산구 평준화 일반고의
학급당 학생 수도 28.7명으로 낮아지는 등
과밀 학급 현상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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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