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공동상해 혐의로 베트남 국적 3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들은 지난 25일 새벽 5시쯤
광산구 우산동 한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같은 국적 베트남인 4명을
수차례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범행 나흘 만에 남성들을 완도와 익산 등에서
모두 붙잡은 경찰은 불법 체류 신분이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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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