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오후 7시22분쯤
곡성군 곡성읍 죽동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진화인력 60여명과 진화장비 등을
현장에 긴급 투입한 당국은
산불이 바람을 타고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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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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