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오후 7시22분쯤
곡성군 곡성읍 죽동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번진 산불이
52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76명과 진화장비 15대를
신속히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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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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