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행정통합 동의안을
다음 달 5일에 동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31일)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전라남도의회와 함께
다음 달 5일 본회의를 열고 의회 동의안을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동의안 심사를 위해
5개 구청별 공청회와 시민소통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에서 수렴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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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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