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여름철 극한 호우 등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광주 광산구가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합니다.
재난안전상황실은 야간과 주말, 공휴일 구분없이 24시간 운영되며,
재난 초기 상황 접수부터 초동조치 지휘까지
재난 상황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광산구는 "재난 재해에 대비한 통합 재난 안전망 구축 필요성이 제기돼왔다"며 "24시간 상황실을 중심으로 공백 없는 대응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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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