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래차국가산단 약 30만평 부지에
조성되는 미래형 신도시 사업,
'인공지능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가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국토부와 첫 회의를 열고
오는 5월까지 규제 혁신방안과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한 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으로,
자율주행차와 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미래형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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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