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5・18 뉴스

오월단체 만난 박지원.. "5.18 위자료 불균형 해소해야"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2-01 17:35:19 수정 2026-02-01 17:51:03 조회수 23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오늘(1) 박지원 국회의원을 초청해 
5.18과 관련된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는 
재판부마다 정신적 손해배상 위자료 액수가 
최대 5배까지 차이 나는 현실을 비판하면서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형평성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건의된 현안들이 국회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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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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