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예타 심사는 7개 월간 진행되며
예타를 최종 통과할 경우 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2028년엔 착공에 들어갑니니다.
이번 예타 선정은
한국전력 본사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연구 인프라시설을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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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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