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 고독사 막는다"..남구 주먹밥 쉼터 '호응'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2-01 16:23:44 수정 2026-02-01 18:39:08 조회수 41

청년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쉼터를 제공하는
광주 남구의 '청년 따순 주먹밥 쉼터' 이용자가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광주 남구가 
청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모두 3곳에서 운영 중인 이 쉼터는 
8개월 동안 2천 200여 명의 청년이 
방문했습니다.

쉼터는 백운광장, 월산동, 봉선동 등에 마련됐으며, 
간편식 제공부터 상담과 생활지원까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돌봄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