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쉼터를 제공하는
광주 남구의 '청년 따순 주먹밥 쉼터' 이용자가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광주 남구가
청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모두 3곳에서 운영 중인 이 쉼터는
8개월 동안 2천 200여 명의 청년이
방문했습니다.
쉼터는 백운광장, 월산동, 봉선동 등에 마련됐으며,
간편식 제공부터 상담과 생활지원까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돌봄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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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