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 역사민속박물관의 기획전인
'기억의 윤리, 평화의 언어'를
시민 호응에 힘입어
오는 4월 1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고 김대중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 25주년과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관람객들은
김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 육성 연설문과
5.18 사적지의 풍경을 담은 사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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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