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를
통합 특별시의 교통 중심지로 조성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박수기 광주시의원은 오늘(2)
광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자로 나서
"KTX송정역과 광주공항이 있는 광산구가
호남권 유일의 복합 거점"이라며
"광천동종합버스터미널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로 옮겨
광산구를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교통 혁신을 통해 KTX 송정역을 중심으로
통합특별시의 심장부를 만드는 데 광주시가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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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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