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동행카드'가 판매 닷새 만에 40억원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구매액의 15%를 선할인해주는 혜택과
가맹점을 3천 800여곳까지 대폭 늘린 점을
흥행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남구는 동행카드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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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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