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6천4백56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 늘었습니다.
특히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이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보다 7시간 이상
길게 나타나, 단순 방문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체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도는 교통 불편 등의 과제를 개선하고
워케이션 등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해
오는 2030년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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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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